랑썬 눙족 동포,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스리노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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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WORLD) - 오래전부터 9월2일 국경일은 랑썬(Lạng Sơn) 눙(Nùng)족 동포들의 큰 축제로 자리잡았다. 독립기념을 위해 스리(Sli) 노래를 부르는 것은 이들의 연례 문화활동이다.
랑썬 눙족 동포, 독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스리노래 축제 - ảnh 1독립기념을 위해 스리(Sli) 노래를 부르는 것 

매년 9월2일 랑썬 눙족 소수민족들은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랑썬시, 찌랑(Chi Lăng)현, 황반투(Hoàng Văn Thụ) 동상에 모여 스리 노래를 부르는 것이 전통이 되었다. 랑썬성 민요보존협회 황 휘 엄(Hoàng Huy Ấm) 상임부회장은 스리가 랑썬성 눙족의 민속 예술의 보물 중 하나로, 독특한 민요라고 나누었다.

특히 독립기념일인 92일에는 많은 눙족 사람들이 모입니다. 특히 많이 참가하는데요. 이는 서로의 건강과 생활, 수확에 대해 서로 안부를 묻고 교류하는 시간이 됩니다.”

외딴마을의 노래팀들은 스리노래 축제일 전날부터 미리 가야한다. 그들은 고향과 조국, 베트남 공산당과 호찌민 주석을 칭송하는 스리 노래를 서로 주고 받는다. 다음 날, 사람들은 다시 이상으로 돌아간다. 랑썬성, 랑썬시, 꽝락(Quảng Lạc)읍에 거주하는 록 티 짱씨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이렇게 다녀와서 다시 열심히 일합니다. 호찌민 주석의 은혜를 잊지 않고, 일과 학업에서 주석의 뜻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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