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대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는 재한 베트남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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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WORLD) - 한국은 베트남 학생들이 많이 유학을 가서 다양한 전공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국가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베트남 유학생들은 베트남 사람들의 근면하고 창의적인 정신을 발휘하여 한국 사회와 잘 적응하고 베트남에 대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현재 약 7만 명의 베트남 유학생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재한국 베트남유학생 수는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대학교, 대학원과 전문대학의 재학생뿐만 아니라 어학연수와 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도 포함된다. 그중 꽤 많은 베트남 유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았다.

베트남에 대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는 재한 베트남 유학생 - ảnh 1한국 부산광역시에 있는 동아대학교 (사진:응옥 아인)

부산광역시에 있는 동아대학교에는 약 1,000명의 베트남 유학생이 어학연수나 학부과정 또는 석사와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재학 중인 도 낌 옌(Đỗ Kim Yến) 학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지금 3학년입니다. 저희는 학부과정에서 2 동안 언어 공부를 하고 4 동안 교양 과목과 전공 과목을 배웁니다. 나중에 베트남으로 돌아가 나은 미래를 가질 있도록 경험과 지식을 쌓기 원합니다. 지금까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공을 좋아해서 한국에서 졸업한 베트남으로 돌아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이벤트 회사에 지원하고 싶습니다."

베트남에 대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는 재한 베트남 유학생 - ảnh 2동아대학교 베트남 학생들이 한국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 응옥 아인)

부산광역시에 있는 신라대학교에 재학 중인 코아 응우옌(Khoa Nguyễn)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학 전공자의 경우 유학생을 위한 4년제 학부과정을 마친 대학원에 진학할 있습니다. 저는 지금 박사과정을 배우고 있는데 2 동안 교양 과목을 공부해야 합니다. 연구과정과 전공에 따라 공부는 7 걸릴 있습니다. 저는 올해 박사과정을 졸업할 예정입니다. 여기서 2년이나 3 정도 일한 베트남에 가서 취직하고 싶습니다. 베트남의 현재 조건으로 좋은 발전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경험하고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부분의 베트남 학생들은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서울특별시 한성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는 응우옌 꽝 쯔엉(Nguyễn Quang Trường)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부분 유학생들은 한국에 와서 공부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보통 저녁에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어학연수 학생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학교에 갔다가 집에 와서 쉬고 저녁에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한국의 일부 대학교들은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고 장려하기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근면함과 열정으로 많은 베트남 학생들은 토픽 5급을 취득하고 1학기에 100% 등록금 장학금을 받고 2학기부터 GPA 점수를 우수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일부 대학교들은 학생들의 수준과 교육과정에 따라 70%나 50% 또는 40%의 등록금 장학금을 지급한다. 이외에 한국의 일부 기업들은 학교들과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보장한 덕분에 많은 베트남 학생들이 졸업 후 안정된 직장을 갖출 수 있다. 부산광역시에서 살고 있는 쯔엉 반 자(Trương Văn Gia)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2016년에 한국에 왔습니다. 지금 스타트업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의료 장비 개발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처음 왔을 학생회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자취방을 찾거나 외국인 서비스를 찾는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대사관은 교포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재한 베트남인회도 페이지가 있습니다."

베트남에 대한 아름다운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는 재한 베트남 유학생 - ảnh 3동아대학교의 교실 (사진: 응옥 아인)

재한 베트남 학생들은 열심히 배울 뿐만 아니라 공동체를 형성해 서로 협력하고 상부상조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 사람들의 좋은 자질을 돋보이게 하였다. 동아대학교에서 어학연수 중인 호 쩐 프엉 응이(Hồ Trần Phương Nghi) 학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아대학교 베트남 학생회는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 베트남 학생 커뮤니티는 서로를 도와주고 재미있는 , 학습 경험 일자리뿐만 아니라 유용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베트남 유학생들이 학업 성적이 좋고, 단결된 공동체를 구축하고 서로를 지원하는 것은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베트남 국가와 국민들의 이미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방법이다. 이러한 일들은 또한 베트남과 한국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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