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업, 멕시코 시장에 농산물 수출 기회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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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WORLD) - 12개 식품 수출입 기업으로 구성된 베트남식품협회(VFA) 사업대표단은 8월 3일부터 7일까지 멕시코 시장에 농산물 수출 기회를 찾기 위해 멕시코를 방문하였다. 

사업대표단은 멕시코시티 농산물 직판장을 조사했으며 농산물 수입업체인 Lozano Magaña, Semillas y Granos, 슈퍼마켓 체인인 시티마켓(City Market)의 대표들과 함께 ‘베트남-멕시코 사업 기회’ 세미나를 가졌다.

베트남 기업, 멕시코 시장에 농산물 수출 기회 모색 - ảnh 1Jorge Lopez Morton COMCE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 tuoitre)  

응우옌 응억 남(Nguyen Ngoc Nam) 베트남식품협회 회장은 쌀, 후추, 견과류를 주요 수출품으로 베트남 업체에 있어서 멕시코는 잠재적인 시장이라고 강조하였다. 현재 베트남은 세계 쌀 수출국 3위이다. 베트남은 다양하고 품질 좋은 쌀을 연간 약 6 백만 톤 생산하고 있으며, 약 30 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Jorge Lopez Morton COMCE 부사장은 자사 사업대표단이 2019년 10월 베트남 거래 파트너를 찾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하여 시장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세미나에서 양측은 쌀, 과일, 우육 및 돈육과 같이 수출입 수요가 있는 농산물과 식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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