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쭝 작전' 이행 상황에 대한 회의를 주재한 팜 민 찐 총리 |
이 자리에서 팜 민 찐 총리는 주택이 붕괴되거나 파손된 주민들을 위해 주택을 신축 및 수리하는 작업은 중앙과 지방 정부의 예산을 비롯해 국내외 기관과 개인의 지원, 특히 지역사회 공동체의 도움 등 다양한 자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팜 민 찐 총리는 ‘꽝쭝 작전’의 시행에 있어 ‘신속하게, 더 신속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역설하며, 집을 잃은 가구에 대한 신축을 2026년 1월 31일 이전에 완료하고, 파손된 주택에 대한 수리는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당부했다.
해당 회의는 중앙 각 부처들, 기관을 각 지방 당국과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진행되었다. |
팜 민 찐 총리는 국가의 재원 외에도 주택 신축 및 수리 지원에 사회 전체의 자원을 동원할 필요가 있다고 명확히 밝혔다. 아울러, 총리는 애로사항이나 어려움이 발생할 경우, 주민들이 신속하게 주택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와 총리가 검토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즉시 보고할 것을 요청했다.
*꽝쭝(Quang Trung)은 떠이선(Tây Sơn) 왕조 부춘 조정의 황제이며 과거에 남쪽에서 북쪽까지 ‘전광석화’ 같은 행진하여 청 나라의 침략을 격파하고 이겼던 인물이다.
‘꽝쭝 작전’은 꽝쭝 황제의 전광석화’ 같은 행진 정신을 감흥을 받아 팜 민 찐 총리가 발의한 수재민을 위한 주택 신속 재건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