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가 새로운 단계의 국가 발전을 견인할 전략적 결정을 내릴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대표자들은 특히 인적 자원 개발, 디지털 전환, 그리고 조국 건설 및 보호 사업에서 청년 세대의 역할을 확대하고 발휘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에 주목하고 있다.
쩐 하이 푸(Trần Hải Phú) 떠이닌(Tây Ninh)성
조국전선위원회 부위원장 (사진: Vietnam+) |
베트남 서남부 지방 메콩강 삼각주 떠이닌(Tây Ninh)성 조국전선위원회 부위원장인 쩐 하이 푸(Trần Hải Phú) 대표는 대회 참석에 대한 소감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특히 디지털 전환 정책이 가결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인재 유치, 특히 젊은 공무원들이 고향과 국가를 위해 담대하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떠이닌성을 포함한 전국 각지의 청년 창업 및 자립을 위한 우대 정책이 마련되어, 청년들의 선봉적이고 역동적인 역할이 고향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데 발휘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하는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 박닌(Bắc Ninh)성 호찌민 공산 청년단 쩐 반 당(Trần Văn Đăng) 서기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박닌성 청년 세대를 대표하여 이번 대회에 참석한 만큼,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에 청년들의 의견과 염원을 전달해야 한다는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대회에 앞서 박닌성 청년단은 당 대회 문건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수차례 마련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박닌성 청년들의 제안을 충실히 전달할 것이며, 특히 당이 청년을 위한 획기적인 체제를 마련하고 청년을 교육의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