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CEO 팀 쿡, 베트남 방문…현지 공급업자 위한 지출 증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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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WORLD) - 4월 15일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인 팀 쿡(Tim Cook)이 하노이에 도착해 이틀간 베트남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4월 15일~16일 이틀간 팀 쿡은 베트남 청년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프로그래머를 만난다.

애플 CEO 팀 쿡, 베트남 방문…현지 공급업자 위한 지출 증대 예정 - ảnh 1팀 쿡 애플 CEO (사진: VOV)

베트남에 도착한 직후 팀 쿡 CEO는 "베트남과 같은 곳이 없다"며 "아름다운 나라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애플의 CEO는 "이곳에 와서 학생들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고객들을 만나 저희 상품들로 비상한 성과를 만드는 과정과 다양함을 알아볼 수 있게 돼 매우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팀 쿡 CEO는 애플이 베트남 내 연결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팀 쿡 CEO의 베트남 출장을 계기로 애플 측은 베트남 각 지방 학교에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지원금을 확대하는 일을 포함해 베트남과의 공약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애플의 발표에 따르면 장애인들의 사회 통합을 위해 2024년 내에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애플은 베트남 공급 업자에 대한 투자를 늘려 ‘5천만 달러 공급업자 발전기금’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애플은 각종 현지 공급업자를 통해 약 400조 동(약 22조 원)을 투자해 왔다.

10여 년 전부터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애플은 현재 애플 법인과 공급업자, iOS 응용하는 경제 분야에서 베트남 전국에 20만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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