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나이에 대해 묻고 답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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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WORLD) - Xin chào các bạn.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이에 대해 묻고 답해보겠습니다. 

Xin chào các bạn.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이에 대해 묻고 답해보겠습니다. 베트남에서는 나이를 묻고 답하는 것에 거북스럽지 않은데요. 나이를 알아야지 서로간에 친근하게 호칭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Minho: Chào chị!

안녕하세요! Hương: Chào anh!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Minho: Năm nay chị bao nhiêu tuổi?

올해 저는 서른두 살입니다. 당신은요? Hương: Năm nay tôi 32 tuổi. Còn anh?

네, 저는 사십 살입니다. Minho: Tôi 40 tuổi.

Chào chị! 인사말 기억나시죠?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성별에 따라 Chào chị! Chào anh!  이렇게 인사를 하죠? 이때 나이를 알면 정확한 호칭을 사용하여 인사를 할 수 있고 그렇게 하면 더 친근해집니다. 흐엉 씨!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흐엉 : 네, Năm nay는 올해라는 뜻인데요. 그 다음에 chị/anh 이렇게 상대방을 호칭하고 그 다음에 “얼마나 많은”이라는 뜻의 bao nhiêu를 붙이고 마지막에 tuổi를 붙이면 됩니다. “tuổi”는 “나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Năm nay chị bao nhiêu tuổi? 를 직역하면 올해 당신은 얼마나 많은 나이입니까? 가 되는 것이죠. 한국말로 부드럽게 고치면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가 되는 것이구요.

민호 : 아! 그렇군요! 그럼 대답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흐엉 : 네, 역시 올해라는 뜻의 Năm nay를 먼저 말하구요. 저는Tôi’ 를 말하고 그 다음에 자신의 나이에 해당하는 숫자를 말하고 “나이”를 뜻하는 tuổi를 말해주면 됩니다.  그러니까 “Năm nay tôi 32 tuổi” 라고 하면 “올해 저는 서른두 살입니다.”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주의할 점은 아이에게는 ‘bao nhiêu tuổi’대신 ‘mấy tuổi’를 사용합니다. 이말은 ‘몇 살이니’라는 뜻이 됩니다.

민호 : 그렇군요. 문장 표현을 그냥 외우는 것이 좋겠네요. Năm nay chị bao nhiêu tuổi? 그리고 아이에게는 ‘Năm nay em mấy tuổi?’라는 표현을 그냥 외우는 것이 좋겠네요. 그리고 Còn anh?은 지난 번에 배운 표현이네요? 당신은요?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죠? 그럼 대화를 다시 한번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Minho: Chào chị!

안녕하세요! Hương: Chào anh!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Minho: Năm nay chị bao nhiêu tuổi?

올해 저는 서른두 살입니다. 당신은요? Hương: Năm nay tôi 32 tuổi. Còn anh?

네, 저는 사십 살입니다. Minho: Tôi 40 tuổi.

자! 한 번 더 듣고 따라해볼게요!

Minho: Chào chị!

Hương: Chào anh!

Minho: Năm nay chị bao nhiêu tuổi?

Hương: Năm nay tôi 32 tuổi. Còn anh?

Minho: Tôi 40 tuổi.

윤성민 :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즈엉 선생님 :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윤성민 : Xin cảm ơn các bạn. Hẹn gặp lại các bạn ở giờ học lần s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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