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컨테이너 사건 39명 사망자 모두 베트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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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VWORLD) - 11월 7일, 공안부는 영국에서 사망한 39명의 사망자가 하이퐁, 하이즈엉, 응에안, 하띤, 꽝빈, 트어티엔-후에에 거주하는 베트남 사람이라고 발표했다. 베트남 국민들은 사망자 전원이 베트남인이라는 소식을 접하며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영국 컨테이너 사건 39명 사망자 모두 베트남인 - ảnh 1

11월 7일 저녁,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영국 컨테이너 사건 사망자 유족들에게 유감을 표명하며, 외무부와 공안부, 각 기관 및 지역들이 영국 관련당국과 긴밀히 협조하여 관련 문제들을 처리하고, 사망자 신원을 명확히 하여, 이들이 빠르게 고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각종 방안들을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베트남 공안부 또한 유가족들에 유감을 표시하며, 비통한 죽음에서 가족들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레스 와드(Gareth Ward) 주베트남 영국-북아일랜드 대사는 사망자 유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유감을 표시했다.

주영국 베트남 대사관은 베트남 국민들을 지키고, 빠른 시간 내에 사망자들이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유가족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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